공효진, “‘공블리’ 애칭 ‘추블리’ 추사랑에게 넘길 때”
공효진, “‘공블리’ 애칭 ‘추블리’ 추사랑에게 넘길 때”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6.25 15:21
  • 수정 2014-06-25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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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추사랑(2) 페이스북 화면 캡처.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사진=인스타일, 추사랑(2) 페이스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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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DB

배우 공효진(34)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8)의 딸 추사랑(2)을 언급해 화제다.

공효진은 최근 진행된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7월호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추사랑을 언급했다.

공효진은 주연으로 참여하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연출 김규태, 극본 노희경)’와 관련해, “그동안 줄곧 해왔던 ‘캔디’ 스타일 역할과 달리 멋지고 지적인 정신과 의사 역할을 맡게 됐다”며 “공블리의 왕관을 ‘추블리’(추사랑)에게 넘겨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추사랑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CP 권경일, 연출 강봉규)’에 출연하며 ‘국민 베이비’로 불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효진이 시안과 의상을 확인하며 참여한 해당 화보, 인터뷰는 이 잡지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공블리, 그래도 계속 공블리” (shin****), “공블리, 사랑스러워요” (emdy****), “추블리, 귀엽지” (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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