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 수원=홍지수 기자
  • 승인 2014.06.24 15:34
  • 수정 2014-06-25 1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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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의 휴 이야기방.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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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가 지난 6월 2일 개관한 ‘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가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9일 남원시청 직원들이 휴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20일에는 김제시청 직원들이 휴센터를 방문했다.

센터를 방문한 지자체 직원들은 아이러브맘카페, 장난감도서관, 황토세상 편백이야기방, 체력단련실,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공간 ‘봄을 꿈꾸는 카페’ 등 각종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둘러보고 수원시의 여성친화 정책에 대해 벤치마킹했다.

특히 건식 족욕기와 황토보료가 설치된 휴식공간인 ‘황토세상 편백 이야기방’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임상심리 전문가를 배치해 깊이 있는 상담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앞서 ‘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5월 2일 권선동 구 상수도사업소 청사에 지하1층, 지상3층, 총면적 2666㎡ 규모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휴센터 벤치마킹을 원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많아 자긍심을 갖고 있다며 휴센터를 통해 수원시 여성정책이 전국적 모범 사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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