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교통사고, 출산 전 날 음주운전 차량에 받혀… 모성애 빛났다
김송 교통사고, 출산 전 날 음주운전 차량에 받혀… 모성애 빛났다
  • 허수정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6.11 13:41
  • 수정 2014-06-11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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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송, 강원래 부부가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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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강원래 페이스북

‘김송 교통사고’

가수 김송이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출산하는 뜨거운 모성애를 보여줬다.

강원래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송은 10일 오후 3시쯤 출산을 위해 매니저와 함께 병원으로 이동 중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음주운전을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김송과 매니저가 탄 차로 돌진한 아찔했던 상황이었다.

이 사고로 김송은 무릎 등을 다쳐 2~3주의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김송은 이를 참고 오늘(11일) 오전 8시 30분께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제왕절개 분만술로 3.95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김송 교통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송 교통사고,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FUTU****), “김송 교통사고,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dkzl****), “김송 교통사고, 그 모성애에 감사드리고 하늘의 축복에 감사드린다” (Hand****) 등 안도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송은 2003년 강원래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인공수정을 통해 8차례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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