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유아인-문근영, 이준익 감독 영화 ‘사도’ 출연 확정
송강호-유아인-문근영, 이준익 감독 영화 ‘사도’ 출연 확정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6 11:30
  • 수정 2014-05-26 12: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YTN 시사, 교양 프로그램 김정아의 공감 인터뷰,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사진=YTN 시사, 교양 프로그램 '김정아의 공감 인터뷰',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송강호-유아인-문근영’

배우 송강호(47), 유아인(27), 문근영(27)이 이준익(54) 감독 영화에서 만난다.

26일 오전 영화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관계자는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 영화 ‘사도:8일 간의 기억’(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사도:8일 간의 기억’은 조선시대의 왕 영조가 자신의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굶어죽게 했던 임오화변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송강호는 극중 아버지 영조를 연기한다. 그는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정쟁을 해결하기 위해 자식을 뒤주에 가둬 질식사시킨 인물이다. 자식인 사도세자 역은 유아인이 맡는다. 

문근영은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번 출연 확정은 그가 출연했던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감독 이철하) 이후 8년 만이라 관심을 모은다.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 한 작품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충무로의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 첫 촬영은 올 여름으로 계획돼 있다.

누리꾼들은 “송강호-유아인-문근영, 와 이거 진짜 하는 건가” (emot****), “송강호-유아인-문근영, 캐스팅 최고다” (hppy****), “송강호-유아인-문근영, 사도세자의 얘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해봅니다” (rhdr****)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