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이성관 고백…‘상대 호감 없으면 깨끗이 포기’
‘룸메이트’ 나나, 이성관 고백…‘상대 호감 없으면 깨끗이 포기’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6 10:46
  • 수정 2014-05-26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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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나나(22) 트위터,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방송 화면 캡처.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cialis manufacturer coupon site cialis online coupon
사진=가수 나나(22) 트위터,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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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여성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자신에게 친절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25일 방영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연출 박상혁, 장석진, 이승훈)에서 고정 멤버 나나가 배우 홍수현(33), 서강준(20), 박민우(26)를 언급하며 이성관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강준이에게 호감이 갔다”며 “하지만 강준이랑 민우 오빠가 둘 다 이상형이 수현 언니라고 한다”고 토로했다. 

나나는 “나는 이렇다”라며 자신의 이성관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그는 “내가 호감이 생기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호감이 전혀 없으면 나도 그 사람을 깨끗이 포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룸메이트인 수현 언니를 이상형으로 뽑았는데 굳이 내가 좋다고 하지 않는다”라며 “나는 나한테 잘 해주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그는 배우 서강준(20)에게 “나 같은 스타일 어때요”라며 호감을 보여 솔직한 연예인으로 화제 됐던 바 있다.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 프로그램을 보고나니 사람 사는 것은 다 똑같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dltl****), ‘룸메이트’ 나나, 솔직하고 착하고 무엇보다 열심히 사는 게 참 좋아 보이네요” (muri****),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흥해라” (arrn****)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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