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SNS] 6·4 지방선거, ‘세월호 참사’ 반성 초석 될까
[여성신문 SNS] 6·4 지방선거, ‘세월호 참사’ 반성 초석 될까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6 09:58
  • 수정 2014-05-26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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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 주 주간 톱뉴스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현직 언론인 5623명 시국선언

 

24일 서울 청계광장에 시민들이 세월호 침몰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노란리본이  매달려 있다.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24일 서울 청계광장에 시민들이 '세월호' 침몰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노란리본이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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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주 여성신문 SNS 구독자들은 재선에 도전하는 박원순(58)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에 주목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각계 환골탈태를 위한 초석으로 삼자는 움직임 속에 언론인들의 시국선언이 뜨거운 감자가 됐다.

박 후보는 “세월호 참사를 무기력하게 지켜보면서 저는 매일 다짐합니다”라며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 안전을 위해 55개 재난 유형별 골든타임 목표제를 도입하고, 시장 직속 재난컨트롤타워를 설치하겠습니다. 기업들이 이익만 앞세우며 안전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사고에 대해서는 엄격한 제재와 책임을 따질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재난 안전과 더불어 여성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대책에 대해 기존의 정책을 확대해갈 방침이다. 박 후보의 인터뷰를 본 구독자들은 “민을 위해 일하는 자” (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관련 기사: 박원순 “번듯한 게 아니라 반듯한 것을 해야 합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2일 서울 중국 프레스센터 앞에서 전국 63개 언론사 소속 현직 언론인 5623명이 동참한 시국선언을 했다. 이 선언에서 언론인들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한 달이 넘게 지났다. 지난 한 달 여 동안 대한민국은 함께 침몰했다. 그리고 정확성, 공정성, 독립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의 사명 또한 침몰하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사건 당일 ‘전원 구조’라는 언론 역사상 최악의 대형 오보를 저질러 실종자 가족들을 비롯한 전 국민을 충격과 분노에 빠뜨렸다”며 “취재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정부의 발표를 받아쓰기에 급급한 나머지 오직 진실규명을 바라는 국민들의 한결같은 바람을 저버리고 말았다”고 반성했다. (관련 기사: 현직 언론인 5623명 시국선언, “언론의 사명 또한 침몰”)

이밖에도 “일하는 여성과 노인이 초고령 사회 독일의 경쟁력”, “세월호 희생자 1명 여성 추가 수습…실종자 16명”, “기업 72%, 여직원 출산 공백에 부담 느껴”,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삶과 사랑” 등이 구독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여성신문 SNS 구독자가 되려면 페이스북 ‘여성신문’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트위터 ‘여성신문’ 계정을 ‘팔로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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