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멤버 11명으로 콘서트 진행” 입장 밝혀
SM 측, “엑소 멤버 11명으로 콘서트 진행” 입장 밝혀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2 12:16
  • 수정 2014-05-22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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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 엑소(EXO) 공식 홈페이지 인사 영상, 콘서트 안내 화면 캡처.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사진=그룹 엑소(EXO) 공식 홈페이지 인사 영상, 콘서트 안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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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그룹 엑소(EXO)가 멤버 11명으로 예정대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날 밤 엑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엑소의 첫 단독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EXO FROM. EXOPLANE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여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오는 5월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11명의 멤버가 펼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현재 11명의 멤버들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리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공식 페이스북 등에 공개된 영상에서 엑소 11명의 멤버들은 밝은 얼굴로 첫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리더 수호(23)를 시작으로 여러 멤버들은 각기 당부의 말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엑소의 단독 콘서트가 드디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라고 말한 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것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한국, 중국, 일본 전세계에서 오신 팬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며 “모두 하나 돼 즐거운 콘서트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엑소는 이어 “매진돼서 못 오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다음에는 꼭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에서 열릴 공연도 언급하며 “우리 다같이 고향에 간다”며 “중국에서 공연하게 돼 정말 설레고 기쁘고 행복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본래 12인조 그룹인 엑소는 멤버 크리스(본명 우이판·24)가 지난 15일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해 콘서트 진행 여부에 관심이 쏠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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