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부의 날, 사회문제 해결 열쇠…‘둘이 하나 된다’ 의미
오늘 부부의 날, 사회문제 해결 열쇠…‘둘이 하나 된다’ 의미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21 13:55
  • 수정 2014-05-21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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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부의 날’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기념일의 의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부부의 날은 부부가 화목해야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법정 기념일이다. 공휴일은 아니다. 

부부의 날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생겨나 눈길을 끈다. 지난 1995년 5월 21일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가 시작했다. 

5월 21일에는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가 있다.

누리꾼들은 “오늘 부부의 날, 둘이 하나가 된다는 부부의 날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소중함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gwan****), “오늘 부부의 날, 오늘은 꼭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영원한 나의 편에게” (@ytgu****), “오늘 부부의 날, 서로를 한 번 더 헤아려 보는 날이 됐으면 합니다” (@lks6****)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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