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높은 유제품으로 고객 행복 실현
질 높은 유제품으로 고객 행복 실현
  • 김소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1 13:45
  • 수정 2014-05-27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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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수상 유가공식품 부문
체다슬라이스 서울우유협동조합

 

올해로 설립 77주년을 맞은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신선하고 질 높은 유제품 공급을 통해 고객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왔다. 지난해 1조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유업계 1위 브랜드를 수성했다. 

서울우유 팩에는 ‘행복한 젖소’, ‘행복한 우유’, ‘행복한 고객’이라는 행복 가치를 형성하는 세 가지 요소가 ‘우유는 행복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담겨있다. 이 슬로건은 낙농가가 정성으로 키운 행복한 젖소가 행복한 우유를 만들고, 이 행복한 우유가 고객에게 전달돼 고객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행복을 완성하게 된다는 상생의 의미가 담겨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러한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협동조합의 근본이 되는 젖소가 행복한 환경에서 건강한 우유를 생산해 낼 수 있도록 밀크마스터(Milk Maste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밀크마스터는 젖소 전문 지정 수의사가 젖소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고품질의 원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젖소의 스트레스와 건강을 관리하는 제도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행복 가치를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보육시설 개선 사업을 비롯해 결식아동 지원, 어린이 의료비 지원 사업 등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체다슬라이스는 1984년 출시 이후 30년간 대한민국 슬라이스 치즈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연평균 2억장이 판매됐다. 지난 10년간 누적 판매량은 22억장으로 이는 1초에 7장씩 판매되는 수치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달부터 체다 치즈의 광고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선정하고 ‘잘난 체다’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치즈는 1973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1주년을 맞았다. 치즈 부문 국내 최초로 LOHAS(로하스)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 치즈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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