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친화 서비스로 글로벌 병원으로 우뚝
여성 친화 서비스로 글로벌 병원으로 우뚝
  • 김소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1 13:43
  • 수정 2014-05-27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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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수상 여성암센터 부문
이대여성암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개원 5주년을 맞은 이대여성암병원(원장 백남선)은 여성 연구와 진료 분야에서 쌓아온 강점을 살려 여성 친화적 진료 서비스와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여성암 환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 아랍, 유럽, 멕시코 등 해외 60여 개 여성암 환자들이 찾는 글로벌 병원으로 성장했다.

이대여성암병원의 유방암 수술 건수는 2012년 국내 5위를 기록해 개원 초 대비 5배 증가율을 기록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생 1위인 갑상샘암 수술 건수도 개원 초 대비 약 4배 늘었다.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시스템은 이대여성암병원만의 장점이다.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시술, 병원 방문 당일 한 공간에서 진료·검사를 하는 원스톱 서비스와 타 병원에서 암으로 의심되거나 암으로 진단받은 환자에게 당일 접수와 검사를 진행하는 논스톱 서비스를 구축했다. 여성암 환자 전용 레이디병동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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