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반전, 아빠가 엄마에게 딸 행방을 숨기다니...
‘신의 선물’ 반전, 아빠가 엄마에게 딸 행방을 숨기다니...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4.16 14:01
  • 수정 2014-04-16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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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드라마 신의 선물 방송 화면 캡처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cialis prescription coupon cialis trial coupon
사진=SBS 드라마 '신의 선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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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 선물'

‘신의 선물 반전’

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 (이하 ‘신의 선물’) 반전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 (연출 이동훈, 극본 최란)은 한지훈(김태우 분)이 딸 한샛별(김유빈 분)의 행방을 알면서도 숨기는 모습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한샛별의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은 딸이 김남준 대통령(강신일 분)의 정치적 희생양이 됐다는 사실에 분노해 김남준의 손녀를 데리고 인질극을 벌이다 수배 대상이 됐다.

실상 기동찬(조승우 분)의 어머니 이순녀(정혜선 분)가 한샛별을 데리고 있었다. 한지훈은 이를 알았고 한샛별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자 직접 딸을 다른 곳에 숨겼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김수현은 한지훈에게 "샛별이가 어디 있냐"며 따졌고 한지훈은 "당신 때문에 말 못했다. 당신 수배를 풀기 위해서 샛별이를 내놓을 수 없었다. 샛별이는 아는 사람에게 잘 맡겼다"고 해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의 선물’은 사랑하는 딸 한샛별을 되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엄마 김수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반전, 몰입 대단하네요” (이**), “‘신의 선물’ 반전, 복잡하네” (김**), “‘신의 선물’ 반전, 어떡해” (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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