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화물선 침몰, 실종된 북한 선원 11명 발견 안 돼
여수화물선 침몰, 실종된 북한 선원 11명 발견 안 돼
  • 이가람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4.05 13:38
  • 수정 2014-04-05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종자 추가 수색에 나선 해경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실종자 추가 수색에 나선 해경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여수해양경찰서

전남 여수해경은 5일 전남 여수바다에서 침몰한 몽골선적 화물선의 추가 생존자나 선박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전날 침몰 지점 4~7마일 반경에서 2구의 시신을 인양한 히후 사망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경비함 11척, 항공기 5대, 해군은 함정 1척, 항공기 2대를 투입해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또 해경은 실종자들이 조류를 타고 일본 해상으로 흘러갔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일본 해상보안청에도 수색을 요청했다.

앞서 4일 오전 1시 19분께 여수 거문도 남동쪽 63㎞ 공해상에서 몽골 선적 그랜드포춘1호(4천300t급)가 침몰했다. 이 배에는 북한 선원 16명이 타고 있었으며 3명은 구조됐고 2명은 숨진 채 발견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