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오태경, 오싹 연기로 사건은 점점 미궁
‘신의 선물’ 오태경, 오싹 연기로 사건은 점점 미궁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3.25 09:17
  • 수정 2014-03-25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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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오태경'

'신의 선물'에서 유력 범죄 용의자인 문수(오태경)의 과거 행각이 밝혀졌으나 범죄 여부는 미궁으로 빠졌다.

24일 방송된 SBS ‘신의선물 - 14일’(이하 신의 선물)에선 문구는 샛별의 친구를 유괴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밝혔다.

문수는 자신의 아버지가 성폭행을 위해 아이를 유괴해 살해한 죄로 죽었고, 당시 검사였던 지훈(김태우)을 노린 복수였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문수의 손목에 그어진 상처 등 증거를 동찬(조승우)이 들이밀자 자신이 샛별의 친구를 죽였다고 자백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욕을 퍼붓는 김수현이 떠나고 묘한 미소를 지어 사건 범인은 대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짙게했다.

한편 이날 방송 분에서 오태경의 연기는 더욱 몰입도를 높여 호평을 받았다. 오태경은 지난 6일 개봉한 노영석 감독의 '조난자들'에서 학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네티즌들은 "오태경 짱짱 짱멋짐", "조난자들 재미있다! 결말에 약간 당황했지만 영화적 즐거움이자 이중적(?)의미로 받아들임. 오태경 배우의 연기에 감탄", "올드보이 오대수의 어린시절 배우 오태경님이라는~! 모두 아시죵?", "왐마 오태경!!! 조난자들때도 장난 아니다 했드마는", "응원한다 오태경!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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