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합의, 한일 정상 22개월 만에 회동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합의, 한일 정상 22개월 만에 회동
  • 엄수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3.21 14:52
  • 수정 2014-03-22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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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주석과 헤이그에서 별도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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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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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합의' 

한미일 정상이 25일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만나기로 했다. 

민병욱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릴 한미일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오늘 오후 외교부에서 발표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한국 정부 관계자는 한미일 정상회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 공식 발표만 남긴 상황임을 알렸다. 

요미우리는 지난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 참석자들이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정상이 북핵 문제와 관련 세 나라의 협력 관계를 강조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 박 대통령이 이를 보고받은 뒤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한일 정상간 만남은 지난 2012년 5월 이후 22개월 만이다. 

박 대통령은 이 회동에서 중국이 빠져있는데 대해 시진핑 중국 주석과 헤이그에서 별도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두 정상의 만남은 박 대통령의 취임 이후 네번째다. 

한편 박 대통령은 25일~28일 독일을 국빈 방문,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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