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14일’ 이보영, 클럽여신으로 파격 변신
‘신의선물-14일’ 이보영, 클럽여신으로 파격 변신
  • 김연희 / 인턴기자
  • 승인 2014.03.12 09:55
  • 수정 2014-03-12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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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bs.co.kr
11일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에서 이보영이 클럽여신으로 변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영은 핑크색 가발에 새빨간 입술, 화려한 퍼 코트에 짧은 미니스커트, 그물스타킹까지 누가 봐도 잘 나가는 클럽여신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날 장애인직업전문학교 교사 강성진이 범인으로 밝혀져 반전을 안겨줬다. 강성진은 낮에는 다정한 교사, 밤에는 잔인한 살인마를 연기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보영은 범인을 유인하기 위해 변장했으나 범인은 김수현(이보영)이 위장수사하고 있음을 알아채고 “내가 먹잇감을 바꿨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당신이 아니다”라고 전화를 걸었다. 그리곤 원래 목표로 삼았던 가라오케 도우미 미미를 잔혹하게 살해했다.

이어 피해여성을 보호하던 기동찬(조승우)가 욕실에 죽어 있는 미미를 발견했고 범인과의 추격신이 이어졌다.

범인은 도망치던 중 마주친 김수현을 인근 공사장으로 납치했고 김수현의 저항으로 난간에 매달리게 됐다.

이보영은 난간에 떨어지려고 하는 범인의 손을 순간적으로 잡아챘으나 “네가 죽어야, 내 딸이 살아”라고 말하며 범인의 손을 놓았다. 하지만 범인의 생사 여부가 밝혀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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