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적이고 꾸준한 봉사에 세계가 주목
헌신적이고 꾸준한 봉사에 세계가 주목
  • 신주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2.25 20:21
  • 수정 2014-02-28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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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정화부터 재난·재해 구호, 청소년 교육까지 다양한 봉사활동

 

서울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청소해 많은 쓰레기를 수거했다.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서울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청소해 많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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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780여 건. 지난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수상 실적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호주, 칠레, 페루, 멕시코, 베냉, 일본, 인도, 몽골 등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이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19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고, 일주일 앞서 12일에는 미국 콜로라도주 하원의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통해 특별한 헌신과 너그러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었습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베풀어주신 감탄할 만한 헌신과 다른 사람들이 따르기에 아주 좋은 본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프랜 파블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감사장)

상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수상 이유는 대동소이하다. 전 세계에서 펼쳐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하고 감사를 전하는 내용이다. 2011년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하나님의 교회와 총회장 김주철 목사에게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라이프타임상’을 시상했다. 라이프타임상은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가운데 최고 등급의 상으로 4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어진다. 일주일에 2시간씩 약 40년을 봉사해야 채울 수 있는 시간이다. 국내에서도 2003년 대통령 표창,  2004년 국가 훈장과 포장, 2012년 인천∙경기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결과는 하나님의 교회가 꾸준하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왔다는 것을 입증하는 대표 사례다. 

 

미국 뉴욕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에 나서 오염된 지역을 청소하고 있다.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미국 뉴욕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에 나서 오염된 지역을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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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에 따라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생명 살리기 헌혈,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활동, 각종 재난·재해 구호활동, 서포터스, 청소년 교육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사회복지, 외교, 교육, 의료, 환경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투발루 등 기후난민 돕기에도 나서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에도 교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서 일제히 나눔과 봉사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서울공항교회에서 경로위안잔치를 베풀고, 서울마포교회 성도들이 홍대 문화의거리 일대 정화에 나섰으며, 서울송파교회에서는 주민센터에 쌀을 기탁했다. 

해외에서도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2로스앤젤레스교회 성도들이 버뱅크 엠파이어센트에서 가정폭력 피해 아동을 위한 동물인형 기증행사를 벌여 인형 442개를 로스앤젤레스 시청 위기대책팀에 전달했다. 브라질 아라카주와 필리핀 파가디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는 헌혈 릴레이를 벌여 혈액 부족 해소에 기여했고 페루에서는 성도 6000여 명이 30개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이들의 봉사활동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선진국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파트너십을 제안하는 경우도 많다. 유엔은 지난 2010년 6월 아이티와 칠레 지진 피해민 돕기 성금 전달을 위해 유엔본부를 방문한 김주철 목사에게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당시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의 아미르 도살 국장은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도 유월절맞이 전 세계 봉사활동 펼친다

하나님의 교회는 2014년도 유월절을 앞두고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알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는 하나님의 교회 설립 50년이 되는 해다. 50년째 맞이하는 희년은 종이 자유를 얻고 사정상 팔렸던 토지가 원주인에게 돌아가며 질서가 바로잡히고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는 해”라며 “희년에 맞는 유월절인 만큼 더욱 축복이 클 것이다. 세계인들이 유월절을 지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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