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물개 박수, 엄마 등장하자 '와락' 껴안아 "자석이 따로 없네"
추사랑 물개 박수, 엄마 등장하자 '와락' 껴안아 "자석이 따로 없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11.18 14:31
  • 수정 2013-11-18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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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물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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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물개 박수.

'추사랑 물개 박수'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함께 오사카 할아버지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은 어른들 앞에서 애교를 부리며 사랑을 독차지했지만, 엄마인 야노시호 등장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물개박수를 치며 어리광을 부렸다.

추사랑 물개박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물개박수, 귀엽다", “추사랑 물개박수, 역시 엄마가 최고지”, "추사랑 물개박수, 엄마한테 철썩 붙은 모습... 자석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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