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정경호, “흥분해서 말실수로 열애 고백했다”
마녀사냥 정경호, “흥분해서 말실수로 열애 고백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10.12 13:38
  • 수정 2013-10-12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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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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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정경호.

배우 정경호가 말실수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고 밝혀 화제다.

정경호는 11일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에 출연,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동엽 등 마녀사냥 MC들은 정경호의 열애에 대해 캐물었고, 정경호는 "최근 라디오를 진행하다가 흥분해서 말실수를 한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MC들이 여자친구의 직업에 대해 묻자 정경호는 "뭐 하는지 저도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이에 MC신동엽이 "이 정도면 알아들어야죠. 이러면 괄호 열고 연예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정경호 편 재미있었다”, “마녀사냥 정경호, 연예인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 “마녀사냥 정경호, 예쁜 사랑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호는 동료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17일 개봉.

(사진=정경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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