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공포스런 천연 박제 “천년 만년 그대로네”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공포스런 천연 박제 “천년 만년 그대로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10.06 08:12
  • 수정 2013-10-06 0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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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사진 출처=닉 브랜트 홈페이지)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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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가 알려져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게 굳은 박쥐와 백조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사진작가 닉 브랜트(Nick Brandt)가 탄자니아 나트론(Lake Natron)호수에서 죽은 동물들을 찍은 것이다.

동물들의 사체가 굳은 것은 탄자니아 나트론 호수 인근 화산에서 흘러내린 탄산수소나트륨이 사체가 썩는 것을 막기 때문이라고.

닉 브랜트는 “동물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며 “소금 농도가 아주 높아 동물들의 사체가 경화되고 건조하게 보존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왠지 무섭다”, “천년 만년 그대로 있는 건가?” “찍은 사진작가도 대단한 듯”,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소름 끼친다”,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공포 영화 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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