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소리 듣는 개구리, 귀 없어도 장애 아냐 “생명의 신비”
입으로 소리 듣는 개구리, 귀 없어도 장애 아냐 “생명의 신비”
  • 신유리 / 미디어팀 기자
  • 승인 2013.09.04 18:37
  • 수정 2013-09-04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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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연구팀, 청각장애 연구 청신호

 

손톱보다 작은 가디언 개구리가 입으로 듣는 비밀을 밝힌 X-ray사진
(사진 출처 = BBC)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손톱보다 작은 가디언 개구리가 입으로 듣는 비밀을 밝힌 X-ray사진 (사진 출처 =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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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소리를 듣는 개구리가 발견돼 자연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있다.

최근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푸아티에대학 공동 연구팀이 인도양 마다가스카르 섬 북쪽의 세이셸 군도에서 ‘입으로 소리 듣는 개구리’를 발견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BBC 등이 지난 3일 보도했다.

‘가디너 개구리(Gardiner's frog)’라 불리는 이 개구리는 1cm의 작은 체구를 가져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구리다. 이 개구리에게는 통상 양서류 포함 고등동물이 가진 고막 등의 청각기관이 없다.

하지만 이 개구리는 귀 없이도 소리를 듣는다. 프랑스 연구팀은 가디너 개구리가 머리로 소리를 받아들여 큰 입으로 공명을 증폭시킨, 후 두개골의 뼈와 조직을 통해 소리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가디언 개구리의 뼈가 소리를 듣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앞으로 청각 장애 극복을 위한 연구 자료로 쓰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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