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새 앨범 '핑크 테이프'로 컴백.. 아트필름 속 크리스탈 빨간머리 '눈길'
f(x), 새 앨범 '핑크 테이프'로 컴백.. 아트필름 속 크리스탈 빨간머리 '눈길'
  • 온라인이슈팀
  • 승인 2013.07.17 21:48
  • 수정 2013-07-17 2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 앨범 핑크 테이프 아트필름에서 빨간 머리로 등장하는 f(x) 멤버 크리스탈. (출처=핑크 테이프 아트필름 캡처)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새 앨범 '핑크 테이프' 아트필름에서 빨간 머리로 등장하는 f(x) 멤버 크리스탈. (출처='핑크 테이프' 아트필름 캡처)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여성 5인조 그룹 f(x)가 새 앨범 '핑크 테이프'로 컴백한다.

f(x)의 매니지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f(x)가 오는 29일 정규 2집 앨범 '핑크 테이프'를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에 대해 "다섯 멤버의 뚜렷한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f(x)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f(x)는 17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새 앨범 '핑크 테이프'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담은 '아트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아트필름에는 새빨간 머리로 변신한 크리스탈의 강렬한 이미지를 시작으로, 다른 f(x) 멤버들이 웃거나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