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 배우’ 이시영, 논란 정면 돌파
‘복서 배우’ 이시영, 논란 정면 돌파
  • 온라인이슈팀
  • 승인 2013.07.12 11:55
  • 수정 2013-07-12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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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판정, 성형설 심경 고백에 반전 과거까지 공개

 

출처= MBC 무릎팍 도사 방송 캡처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출처= MBC '무릎팍 도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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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편파 판정 논란, 성형 의혹, 반전 과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당당하게 털어놨다.

이시영은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솔직한 고백으로 입담을 뽐냈다. 먼저 판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시영은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판정승을 거두었지만 상대 선수 측으로부터 편파 판정 의혹 제기를 받았다.

논란에 대해 이시영은 “정말 속상했다. 판정에 감히 말할 순 없지만 그런 말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잘못인 것 같다”며 “왜 저렇게 밖에 경기를 못했는지 스스로가 답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정말 열심히 훈련해서 판정 논란이 없을 만큼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며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데뷔 후 계속해서 제기된 성형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시영은 성형 사실을 인정하며 “딱 봐도 했기 때문에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된 이시영의 반전 과거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시영은 “수능 점수가 400점 만점에 368점이었다. 사회탐구 영역은 만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높은 점수에 너무 기뻤지만 그해 수능 만점자가 무려 66명 나왔다. 쉽게 출제돼 나 역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가 됐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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