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신선함을 최고의 가치로
서울우유, 신선함을 최고의 가치로
  • 여성신문
  • 승인 2012.05.18 11:33
  • 수정 2012-05-18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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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부문 13회 수상 / 서울우유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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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의 서울우유(조합장 송용헌)는 1937년 설립 이후 패키지 변화와 품질 향상을 지속해 75년간 우리나라 대표 우유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서울우유는 신선함을 제품의 최고 가치로 삼고 고품질의 우유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왔다. 원유 1㎖당 세균 수 3만 미만으로  가장 신선하고 품질 좋은 1등급 A원유를 출시하며 국내 우유 수준을 높였다.

국내 식품안전기본법상 유통식품은 유통기한과 제조일자 중 하나만 선택해 표기해도 되지만, 2009년 우유업계 최초로 제조일자 병행 표기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이 신선함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했다. 올해 봄에는 탤런트 송중기를 모델로 기용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여 제조일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신선한 우유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밀크마스터(Milk Master)’라는 젖소 전문주치의 제도를 두고 원유의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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