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클럽·마트, 안전한 농산물 유통에 앞장서
하나로클럽·마트, 안전한 농산물 유통에 앞장서
  • 여성신문
  • 승인 2012.05.18 11:31
  • 수정 2012-05-18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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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할인점 부문 9회 수상 / ㈜농협유통

㈜농협유통(대표이사 강홍구)은 1995년 5월 농협중앙회가 설립한 농산물 유통 전문 회사로 2012년 5월 현재 농산물종합유통센터 2곳과 하나로클럽 4곳, 하나로마트 20곳, 부산물영업점 등 30개 사업소를 운영 중이다.

국내 최초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시스템을 도입한 농협유통은 도매시장 대비 농가수취율을 약 10% 높이고 소비자 가격을 12∼15% 인하하는 효과를 거뒀다. 동시에 농협유통도 지난해 매출액이 1조5000억원으로 1995년 설립 당시 대비 19배에 달하는 고속 성장을 이뤘다.

농협유통은 지난해 3월 일본 원전 사고 당시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농산물에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는 등 소비자 신뢰 구축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지난 1일 창사 17주년을 맞아 ‘안전한 농산물, 정직한 하나로’를 슬로건으로 제정해 안전한 농식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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