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넷하드 NT3 신제품 출시, 네트워크 속도 150% 빨라져
LG전자 넷하드 NT3 신제품 출시, 네트워크 속도 150% 빨라져
  • 천세익 / 기자
  • 승인 2012.04.04 13:09
  • 수정 2012-04-04 1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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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PC 이외에도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등과 같은 다양한 IT기기들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기술도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마우스나 키보드, 스피커 등의 제품들은 물론, 디지털 저장장치 등과 같은 주변기기들도 이용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걸어 다니는 손안의 세상으로도 불리는 ‘스마트폰’의 경우 가입자수가 2,000만명을 넘어설 만큼 빠른 속도로 보급되었다. 스마트 기기들의 발달로 인해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데이터나 각종 자료를 보다 빠르게 저장하거나 공유, 관리 등을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기업 및 개인용 저장장치 중에서 LG전자의 넷하드는 대용량으로 원하는 데이터를 마음대로 저장, 공유,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선호도가 높다. LG넷하드는 1TB 기준 약 13만곡의 MP3 음악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7천편 가량의 영화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원하는 자료를 용량 부족으로 넷하드에 저장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기존 넷하드보다 읽기와 쓰기속도에서 150%이상 네트워크 속도를 낼 수 있는 NT3 넷하드가 주목받고 있다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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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과 편리한 기능성으로 넷하드 시장에서 인기를 모아온 LG전자 넷하드가 기존 넷하드의 네트워크보다 150%이상 빨라진 속도를 자랑하는 넷하드 신모델 NT3를 출시했다. 지난 2일, LG전자의 외장하드와 넷하드의 국내 유통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주)엔스토어(대표 남형수)는 "기존 모델보다 읽기(80MB/s)와 쓰기속도(70MB/s)가 모두 빨라져 150%이상의 네트워크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킨 NT3 넷하드를 1TB와 2TB의 2가지 모델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LG 넷하드 NT3는 속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신규 Web UI로 스마트 기기를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원격 윈도우 탐색기를 이용한 드래그&드롭 기능으로 파일 조작이 한층 손쉬워졌다. 여기에 넷하드 전용앱을 이용하면 넷하드에 저장된 멀티미디어를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넷하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어디에서든 자신이 넷하드에 저장해놓은 영상이나 음악들을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NT3 모델의 판매가격은 329,000원으로 엔스토어 공식 쇼핑몰과 주요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LG전자의 외장하드 모델인 XE1 클라우드 마케팅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은 (주)엔스토어는 XE1 클라우드를 인기 외장하드 모델로 만든 경험이 있다. (주)엔스토어 측은 "이번에 출시된 넷하드 NT3 모델이 향후 엔스토어가 저장장치 시장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인용 저장장치 시장에서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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