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00명의 어린이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 돕기로
홈플러스, 100명의 어린이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 돕기로
  • 여성신문
  • 승인 2012.03.02 11:23
  • 수정 2012-03-02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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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 운동 출범식’이 열렸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을 비롯해 협력회사, NGO 등 관계자들이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2월 27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 운동 출범식’이 열렸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을 비롯해 협력회사, NGO 등 관계자들이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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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비정부기구(NGO), 의료기관 등과 연합해 100명의 어린이를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를 돕는 사회공헌운동을 전개한다. 우선 올해 홈플러스는 수술을 통한 완치율이 75%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치료 기간과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 받지 못하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100명의 생명을 살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탁가정 불우 어린이 1000명 지원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을 시작, 올해 총 30억원 기금을 조성한다. 협력회사와 홈플러스가 함께 상품 판매 금액의 2% 한도에서 기부해 공동 명의로 어린이들을 돕게 되며, 여기에 고객 모금과 임직원 기부를 통해 추가 기금도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대상, 풀무원, LG생활건강, 동서식품, 서울우유, 남양유업, CJ, 불스원, 3M, 해피랜드, 좋은사람들, 아가방 등 총 200여 개의 홈플러스 협력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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