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섬기는 장관 돼 달라”
“국민 섬기는 장관 돼 달라”
  • 권지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8.04.18 18:15
  • 수정 2008-04-18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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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정대웅 기자
지난 16일 오후 3시30분 대한YWCA연합회 주최로 ‘변도윤 여성부 장관 취임 축하 모임’이 명동 서울YWCA에서 열렸다. 김중기 목사(새사람교회·서울Y 고문)는 이날 축하예배에서 “섬김의 가치를 실천해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장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고, 변 장관(왼쪽에서 다섯번째)도 “대통령의 뜻과 국민의 바람처럼 국가와 국민을 섬기는 장관이 되겠다. 여러분들이 여성부의 홍보대사가 되어 달라”고 화답했다. 

이날 모임에는 강교자 대한YWCA 회장(장관 오른쪽에서 두번째), 김형 서울YWCA 회장(장관 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해 김화중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장관 오른쪽), 김유선 여성문제연구회 회장,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 이연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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