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씨 '자랑스런 정신인상'
이영애씨 '자랑스런 정신인상'
  • 권지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7.10.19 16:00
  • 수정 2007-10-19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신여자중·고 개교 120주년 기념 시상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정신여자중·고등학교는 오는 20일 개교 120주년을 맞아 '자랑스런 정신인'에 이미자 정신여중·고교 총동문회장(정신여고 49회), 김선화 대통령비서실 정보과학기술 보좌관(정신여고 62회), 배우 이영애씨(사진·정신여중 73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미자씨는 정신여·중고에서 40년간 교사로 재직해 교장으로 정년퇴임했으며, 한국중등학교 여교장회 감사,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정신학원 법인이사 등을 지냈다. 김선화씨는 순천향대 공과대학 학장, 차세대소재 성형기술사업단 운영위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등을 지낸 금속공학 전문가다. 지난해 5월 대통령비서실 정보과학기술 보좌관(차관급)에 발탁됐다. 이영애씨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2005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과 '2005 청룡영화제', '2006 백상예술대상'에서 연달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