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창립10주년 기념행사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창립10주년 기념행사
  • 김나령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7.10.13 21:03
  • 수정 2007-10-13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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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미래를 열자"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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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여성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힘써온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개발센터는 이를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다양한 행사를 연다.

먼저 17일 오후 1시 센터 내 다목적홀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홍영기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내 인사와 여성전문가, 센터 졸업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센터 관련 영상물 상영 및 그간의 추진 경과보고, 비전 선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홍보전시실인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미래를 여는 이야기'의 개관식도 함께 열린다.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다목적홀에서는 '여성 인적자원 개발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김경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이 '여성 인적자원 개발의 정책과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조정아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김영옥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경기도 여성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 페스티벌도 열려 눈길을 끈다.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 내 영상관에서는 창업 아이템 선정 특강, 창업 MBTI(성격유형검사) 등을 무료로 실시하는 창업설명회가 열린다. 26개 업체가 참가해 IT 우수 신기술 시연 및 홍보행사를 벌인다. 이밖에도 창업상담관, 경기여성e-러닝센터 체험관, 여성IT교육상담관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다음날인 18일에는 'e-러닝과 IT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워크숍이 열린다.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센터 내 영상관에서 박종선 서울사이버대 교수와 중앙일보 ITEA센터 강민성 팀장이 각각 'e-러닝의 미래와 여성 인적자원 개발'과 '국내외 IT시장 동향과 여성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한다.

조정아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정보를 국내외 여성들과 함께 공유하고 사회적 임파워먼트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여성 인적자원의 체계적 개발을 위해 1997년 도 차원에서 설립됐다. 기존의 생활문화 및 교양 중심의 여성교육에서 탈피해 IT분야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국내 여성 IT교육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omenpr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1)899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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