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놀러 오세요” 피서철 맞아 대청소
“해운대 놀러 오세요” 피서철 맞아 대청소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15-3.JPG

지난 일요일 오전 6시. 많은 이들이 휴일의 단잠을 즐길 시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 경찰서 앞에는 해운대 신도시 아파트부녀회 회원 100여 명과 인근백화점 세이브존 직원들 100여 명이 모여 한 시간여 동안 해변 청소를 벌였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해운대는 전국 제1의 피서지로 해마다 여름이면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다. 해운대를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은 이 점에 항상 가슴 아파하며 조금이라도 깨끗한 해운대를 유지하고자 해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청소를 하는 등 힘을 모아왔다.

부산=박시영 통신원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