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정 충북대 교수,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임명
유현정 충북대 교수,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임명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2.08.17 10:39
  • 수정 2022-08-17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현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유현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유현정 충북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025년 8월15일까지 3년이다.

유 교수는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회장, 식약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위원회 위원, 한국소비자원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위원, 국민은행 소비자권익강화 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17년에는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 교수는 “위해예방과 위기관리를 위한 정책을 펴 소비자들이 안전한 식품·의약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