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유애나, 폭우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아이유·유애나, 폭우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원 기부
  • 신준철 기자
  • 승인 2022.08.12 18:11
  • 수정 2022-08-12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12일 아이유가 팬덤 '유애나'와 함께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수재 의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유는 2020년 8월 수해 때도 희망브리지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지난 3월 동해안 산불 때에도 1억 원을 전하는 등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왔다.

이 밖에도 아이유는 다양한 단체에 자신의 이름 또는 팬덤 유애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 오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