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위 식히는 시원한 안개길... 서울시청 앞 쿨링포그
[날씨] 더위 식히는 시원한 안개길... 서울시청 앞 쿨링포그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8.05 14:44
  • 수정 2022-08-05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앞에 설치된 쿨링포그에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홍수형 기자
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앞에 설치된 쿨링포그에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홍수형 기자

5일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체감온도가 33~37도 매우 덥고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을 나타나겠다고 밝혔다.

퇴근길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성,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5~60mm, 수도권, 강원과 제주도는 5~20mm 수준이다. 

6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다.

수도권, 강원도, 충북 북부는 오전부터 밤까지 이어지고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소나기가 내리고 그칠 것이다.

예상 강수량은 5~60mm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