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돌아온 연극 '햄릿'... 새로운 배우들 한 자리에
6년 만에 돌아온 연극 '햄릿'... 새로운 배우들 한 자리에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2.05.26 10:00
  • 수정 2022-05-26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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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형 기자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연극 '햄릿'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연극 '햄릿'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2016년 이해라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으로 이해랑 연극상을 받은 작품이 6년 만에 돌아 왔다. 

이번 공연은 원래 함께한 사제 역으로 배우 권성덕, 유령 역에 배우 전무송, 왕 역에 배우 박정자, 루시아누스역에 배우 손숙, 폴로니우스역에 배우 정동환, 거투르드역에 배우 김성녀, 클로디어스역에 배우 유인촌, 왕비역에 배우 윤석화, 배우4역에 배우 손봉숙과 새로운 배역으로 루시아누스역에 배우 길해연, 호레이쇼역에 배우 김수현, 레이티즈역에 배우 박건형, 햄릿역에 배우 강필석, 마셀러스, 로젠크란츠역에 배우 김명기, 버나드, 길덴스턴역에 배우 이호철, 오필리어역에 배우 박지연이 각각 캐스팅됐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한다. 

뮤지컬 '햄릿'의 유령역을 맡은 전무송 배우가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유령역을 맡은 전무송 배우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왕 역을 맡은 박정자 배우가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왕 역을 맡은 박정자 배우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거투르드 역을 맡은 김성녀 배우가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거투르드 역을 맡은 김성녀 배우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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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의 사제 역을 맡은 권성덕 배우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폴로니우스 역을 맡은 정동환 배우가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홍수형 기자
뮤지컬 '햄릿'의 폴로니우스 역을 맡은 정동환 배우 ⓒ홍수형 기자
25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햄릿'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홍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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