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붙는 OTT 경쟁...파라마운트플러스 6월 국내 진출
불 붙는 OTT 경쟁...파라마운트플러스 6월 국내 진출
  • 이세아 기자
  • 승인 2022.05.08 13:32
  • 수정 2022-05-08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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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티빙’과 제휴해 국내 진출
스타트렉·헤일로·스폰지밥 등 인기작 보유
HBO맥스도 하반기 국내 진출 예정
미국 파라마운트글로벌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파라마운트플러스가 6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다. ⓒ파라마운트글로벌
미국 파라마운트글로벌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파라마운트플러스가 6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다. ⓒ파라마운트글로벌

미국 파라마운트글로벌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파라마운트플러스가 6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다.

직접 런칭이 아니라 CJ ENM의 OTT ‘티빙’과 제휴해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내 OTT 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우회 런칭 전략을 택했다.

파라마운트플러스는 SF 대작 ‘스타트렉’,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헤일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고전영화 ‘대부’ 제작에 관한 드라마 ‘디 오퍼’ 등 인기 드라마와 인기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 ‘스폰지밥’ 등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 진출한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애플TV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글로벌 인기 OTT HBO맥스도 공식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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