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금실 법무부장관

-헌재에 '탄핵 불충분' 의견서

강금실 법무부 장관은 지난 24일 헌법재판소에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강 장관은 의견서에서 탄핵의 절차적 정당성과 탄핵 사유의 헌법상 요건의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선거개입, 부정부패, 경제파탄 등에 대한 내용은 탄핵을 정당화시킬 수 있는 정도에 미치지 못하고 탄핵요건 사실로 인정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은희 여성부장관

-시설 점검 등 본격 보육행보

지은희 여성부 장관이 본격적인 보육 행보에 나섰다. 지 장관은 지난 25일 중구 성심어린이집과 종로구 동화속의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시설의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여성부는 오는 6월 12일부터 보육업무가 여성부로 이관되는 만큼 보육발전원탁회의를 구성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보육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

-건강가정시민연대 발족 축하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강가정시민연대 발족식에 참석했다. 건강가정시민연대는 건강가정기본법 제정을 계기로 생활개혁실천협의회, 한국건강가족실천운동본부, 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 등 30여개 단체들이 참여해 건강가정 실현,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 가정회복, 가정의 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발족됐다.

박선숙 환경부차관

-종교단체 환경정책실천협회 참석

박선숙 환경부 차관은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종교단체 환경정책실천협의회에 참석했다. 박 차관은 이날 2004년 환경부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제주에서 열리는 UNEP 총회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참석자들과 논의했다. 협의회는 천주교, 기독교, 불교 등 7개 종단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환경보존에 대한 종교계의 철학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기구다.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