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200% 활용법
학습지 200% 활용법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우수한 학습지를 선택했다 하더라도 풀지 않고 쌓아두면 무용지물이 된다. 학습지 하나로 우리아이 공부하는 재미와 습관을 붙이는 방법은 없을까. 학습지, 이렇게 활용하면 성공한다.

▲ 매일 일정한 분량 적은 양이라도 정해놓은 시간에 꾸준하게 푸는 습관을 들인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요구하게 되면 부담스러워 오래 하기 힘들다. 매일, 한 주, 한 달 스스로 성취감을 느껴 학습의지를 키울 수 있게 만든다.

▲ 멀티미디어 활용 앉아서 단순하게 푸는 수준에서 벗어나 컴퓨터를 적극 활용한다. 각 학습지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해 아이 혼자서 수준에 맞는 발음연습이나 테스트를 하도록 돕는다. 한창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지면과 인터넷을 함께 접할 경우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 방문교사는 과외교사 학습지 방문 교사는 아이의 실력을 늘 체크하고 그에 맞는 교수법을 제공한다. 따라서 방문교사에게 아이가 최대한의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상담하고 논의한다. 또한 가정에서 자녀를 대할 때도 칭찬 등 방문교사의 교수법을 활용한다.

▲ 학교수업 전 예습 학습지는 학교 수업을 예습할 수 있는 좋은 도구다. 아이가 학습지를 통해 수업내용을 미리 익히면 수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이해력이 훨씬 빨라진다. 또한 학습지와 교과서를 병행할 수 있어 단순히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이해와 응용이 가능해진다.

특별취재반

ddarijoa@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