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1760명...휴일 영향 2000명 아래로
신규 확진 1760명...휴일 영향 2000명 아래로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1.11.08 10:07
  • 수정 2021-11-08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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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완료율 76.6%
성인 기준으로 89.1%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사흘째인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휴일 검사수 감소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명 아래로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학진자는 지역발생 1733명, 해외유입 27명 등 모두 176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발표기준) 1589명을 기록한 이후 줄곳 2000명대를 유지해 왔으나 6일만에 2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발생 1733명 가운데 서울이 700명, 경기도 538명, 인천 97명 등 수도권이 1335명으로 7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남이 62명, 경북 60명, 경남 40명, 부산과 대구가 각각 34명, 강원 30명, 광주 28명, 전북 21명 등이었다.

확진자 중 위중증 환자는 409명이다. 사망자는 1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80명, 치명률 0.78% 이다.

백신 접종완료율은 76.6%, 18세 이상 성인기준으로는 89.1% 이다.

1차 접종률은 80.9%, 성인 기준 92.6%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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