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190명, 휴일 영향으로 감소...수도권 비중 81%
신규확진 1190명, 휴일 영향으로 감소...수도권 비중 81%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1.10.25 11:16
  • 수정 2021-10-25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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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완료율 70.1%, 성인인구 기준 81.5%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코로나19 확진자가 휴일영향으로 감소했으나 수도권 지역 발생이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190명 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 1167명, 해외유입 23명 이다. 

휴일 검사자 수 감소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233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451명, 경기 397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이 943명으로 80.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41명, 대구 32명, 충남 26명, 전북 24명, 부산 23명, 강원 20명, 경북·경남 16명, 제주 11명, 울산·대전·전남 각 4명, 광주 3명 등 모두 224명 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2773명이 됐다. 평균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는 총 322명으로, 전날(316명)보다 6명 늘었다. 

격리해제자는 1,055명으로 모두 32만4,448명의 격리가 해제됐으며 현재 2만5,868명이 격리 중이다.

코로나백신 1차 접종자는 476만8114명으로 전체 인구의 79.4%, 18세 이상 성인 인구의 91.8%로 나타났다.

전날 1만6380명이 접종을 완료해 전국민의 70.1%, 성인인구의 81.5%가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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