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수확 후 두루미 기다리는 철원평야
가을 수확 후 두루미 기다리는 철원평야
  • 사진·글=윤슬 PD(다큐멘터리 BOM)
  • 승인 2021.09.23 17:24
  • 수정 2021-09-23 2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슬 PD
ⓒ윤슬 PD
ⓒ윤슬 PD
ⓒ윤슬 PD
ⓒ윤슬 PD
ⓒ윤슬 PD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이 민통선과 비무장지대에 속해 있는 철원평야. 

이곳을 찾아오는 멸종 위기종 두루미가 해마다 1,000여 마리가 넘는 데에는, 두루미 보호에 열정을 쏟아 온 이 지역 사람들의 오랜 노력이 숨어 있다.

두루미를 지키고자 하는 양지리 두루미 어벤저스들의 올해 가을걷이는 풍성해 보인다.

이 추수 뒤에 생긴 낙곡을 먹으러 11월에 이곳을 찾을 두루미들이 빨리 보고 싶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