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기억공간 철거 중단하라" 서울시청 앞 1인 시위
"광화문광장 기억공간 철거 중단하라" 서울시청 앞 1인 시위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7.23 17:32
  • 수정 2021-07-23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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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국민연대가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억을 금지하지 말라'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철거 반대 1인 시위를 했다. ⓒ홍수형 기자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국민연대는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억을 금지하지 말라'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철거 반대 1인 시위를 했다. ⓒ홍수형 기자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국민연대는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의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철거 통보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강제철거 반대 1인 시위를 했다. 

단체는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조성 공사 이유로 26일 광화문 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강제철거를 통보했다"며 "세월호 기억공간은 희생자들을 기억, 추모하는 공간을 넘어 안전한 나라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모음 공간이며 일상과 일터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국민적 약속의 상징이다"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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