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확진자 1681명…역대 최대 경신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681명…역대 최대 경신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7.20 21:46
  • 수정 2021-07-20 2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 받기 위해 긴줄을 서 있다. ⓒ홍수형 기자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 받기 위해 긴줄을 서 있다. ⓒ홍수형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거세지고 있다.

20일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6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1157명보다 524명 많다.

이는 이미 국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 14일의 1614명으로, 1주일 만에 넘어섰다.

21일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18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