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일본도 정복…발매 첫 날 57만2000장 팔며 '일간 랭킹 1위'
BTS, 일본도 정복…발매 첫 날 57만2000장 팔며 '일간 랭킹 1위'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6.17 10:10
  • 수정 2021-06-17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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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왼쪽부터),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이 5월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nbsp; ⓒ뉴시스·여성신문<br>
그룹 방탄소년단(BTS) ⓒ뉴시스·여성신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BTS, 더 베스트'는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일간 앨범 랭킹'에서 57만2000장의 판매량으로 1위에 올랐다.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기준 올해 첫 주 최고 판매량인 46만7000장이었는데 방탄소년단은 첫날 판매량만으로 이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다.

일본 첫 주 판매량 자체 기록인 현지 앨범 '맵 오브 더 솔 : 7 ~ 더 저니~'의 56만4000장(2020년 7월 27일자)도 능가하는 숫자다.

방탄소년단이 전날 일본에서 발매한 'BTS, 더 베스트'에는 2017년부터 4년 동안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과 앨범 수록곡을 총망라한 앨범으로 23곡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싱글 '버터'로도 오리콘 정상을 휩쓸고 있다.

'버터'는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의 21일 자 차트(6월 7~13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개 첫 주(5월 31일 자)부터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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