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611명...이틀째 6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 611명...이틀째 600명대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6.10 17:31
  • 수정 2021-06-10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홍수형 기자
한 시민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홍수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며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를 기록했다. 이틀째 600명대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611명 늘어 누적 14만6303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전날보다 56만208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자는 모두 979만4163명이 됐다. 2차 접종자는 2만3528명으로 이날까지 234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