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빠, 오빠의 성폭력 왜 이제 말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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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운 기자
  • 승인 2021.06.02 14:51
  • 수정 2021-06-02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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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친족성폭력 생존자들의 이야기

여성신문은 '내 이름은 생존자입니다' 기획 보도를 시작합니다. 조명받지 못한 젠더폭력 ‘생존자’의 목소리를 보도함으로써 인권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기획 : 여성신문 (신준철, 이세아, 김규희 기자)

 

*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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