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여중생 2명 극단 선택… “아동학대 특별법 즉각 처리해야”
청주 여중생 2명 극단 선택… “아동학대 특별법 즉각 처리해야”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5.20 18:05
  • 수정 2021-05-20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치하는엄마들 등 4개 단체 기자회견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정치하는엄마들 외 4개 단체가 '청주 중학생 동반사망사건 즉각 진상조사하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정치하는엄마들 등 4개 단체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학대 진상조사 특별법을 즉각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홍수형 기자

국제아동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사단법인 두루, 정치하는엄마들 등 4개 단체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 중학생 동반 사망 사건 등 연이어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아동학대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