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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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로 많은 여성이 고통”







강금실 법무부장관이 호주제 폐지의 필요성에 대해 발언했다. 강장관은 지난 11일 국회 법사위에서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하는 민법 개정안을 심의하면서“여성들이 호주제로 많은 피해를 겪고 있다”며 “호주제는 헌법상 평등권에 위배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호주제 폐지가 안 됐다고 여성들이 피해를 입는 게 있느냐”고 묻자 그는 “여성들이 이혼이나 재혼을 하면 자녀의 성(姓)문제 등으로 고통이 심하다”고 설명했다.





전직 여성장관과 정책 평가







지은희 여성부장관은 지난 15일 서울플라자 호텔에서 전직 정무(제2)장관,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계순, 김영정, 김장숙, 김윤덕, 이연숙 전 정무2장관, 윤후정, 백경남 여성특위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 장관은 올해 정책 평가와 함께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 장관은 “내년에는 보육업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성매매관련 업무를 확대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 환경 투자포럼 정례화







한명숙 환경부장관이 지난 16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한·중 환경포럼에 참석했다. 한 장관은 지난 7월 한·중 환경장관 회담을 통해 '장관급 환경산업 투자포럼의 정례화'를 약속, 이번 환경산업 투자포럼에 참석했다.



한 장관은 대우건설 등 50개 업체가 참가한 '중국 국제환경보호전시회'를 방문해 국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기업들이 중국 시장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의사협회회관 기공식 참석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지난 16일 대한한의사협회 회관과 한의학연구소 신축기공식에 참석,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 장관은 이날 “올해는 '한의학육성법'이 제정되는 등 한의학계의 뜻깊은 한 해”라며 “정부는 한의약 분야가 세계 속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가발전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신아령 기자arshin@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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