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부터 노스페이스 가방까지…2021 여성마라톤 200% 즐기는 꿀팁
고프로부터 노스페이스 가방까지…2021 여성마라톤 200% 즐기는 꿀팁
  • 김규희 기자
  • 승인 2021.05.12 19:24
  • 수정 2021-05-12 2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마라톤 홍보영상 제작부터
1일1인증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경품 받자
ⓒ여성신문

코로나19 시국에 비대면으로 열리는 ‘2021 여성마라톤 with 랜선스포츠’를 200% 즐길 방법이 있다? 고프로부터 노스페이스까지 선물이 우수수 쏟아진다. 여성마라톤을 200%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한다.

여성마라톤 UCC 참여하고 고프로 받자!

ⓒ여성신문

여성마라톤 홍보영상을 촬영하면, 고프로맥스를 받을 수 있다. 우선 여성마라톤을 신청한 뒤 자신이 여성마라톤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2021여성마라톤 #고프로맥스 #여마UCC)와 함께 영상을 SNS에 공유해야 한다.

이후 여성마라톤 홈페이지(https://on-womenmarathon.co.kr/)에 댓글로 URL을 공유하면 된다. 여성마라톤의 다양한 모습을 잘 담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영상은 여성마라톤 홍보 영상으로 활용된다. 업로드 게시물은 전체 공개해야 한다. 오는 31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6월10일까지다.

여성마라톤 최강열정 인증 이벤트 (가민워치 경품)

ⓒ여성신문

여성마라톤 참여운동 기간 중 1일 1운동 인증 시, 스포츠 웨어러블 상품(가민 포러너45)을 선물로 증정한다. 참가자는 22일부터 31일까지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2021여성마라톤 #최강열정)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게시물의 URL을 모아 공식 홈페이지(https://on-womenmarathon.co.kr/) 또는 인스타그램(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야 한다. 인증기간 내 운동 횟수와 인증 횟수가 높을수록, 기념품을 활용한 인증 사진이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참여자 계정은 공개 계정이어야 한다. 게시물은 매일 1개씩 총 10회 인정된다. 여성신문 지면과 여성마라톤 SNS에 활용될 수 있다.

엄마와 딸, 함께 달리자! 모녀인증 이벤트 (아이소이 크림 증정)

ⓒ여성신문

모녀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에너자이징 크림을 받을 수 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여성마라톤을 신청한 후 인증하면 된다. 기념품을 언박싱하거나 기념티셔츠 배번호를 착용한 뒤 운동을 인증하는 방법이 있다.

필수 해시태그(#2021여성마라톤 #운동하는모녀 #아이소이 #에너자이징크림)와 함께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게시물 URL을 공식 홈페이지(https://on-womenmarathon.co.kr/) 또는 인스타그램(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공유하면 된다. 영상 인증이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SNS 게시물과 계정은 전체 공개해야 한다.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7일 발표된다.

플라스틱 리사이클 이벤트 참여하고 노스페이스 가방 받자!

ⓒ여성신문

여성마라톤 기념품 박스에서 나온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면 노스페이스 숄더백을 받을 수 있다. 플라스틱 리사이클 이벤트는 분리수거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2021여성마라톤 #플라스틱리사이클)와 함께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게시물 URL을 공식 홈페이지(https://on-womenmarathon.co.kr/) 또는 인스타그램(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공유하면 된다. 영상 등 게시물이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SNS 게시물과 계정은 전체 공개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5명에게 ‘노스페이스 에코 숄더백’(ECO SHOULDER BAG SD)이 주어진다. 제주도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가방이다.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10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성마라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womenmarath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