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침대' 사건 3년 흘렀지만 정부 대책 감감 무소식"
"'라돈침대' 사건 3년 흘렀지만 정부 대책 감감 무소식"
  • 홍수형 기자
  • 승인 2021.05.06 14:04
  • 수정 2021-05-06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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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침대' 피해자들 "3년 되도록 건강피해 조사 안 돼"
6일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라돈침대 피해자모임이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 라돈침대 환경보건 사건 발생 3년 피해조사 및 대책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6일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라돈침대 피해자모임이 '라돈침대 환경보건 사건 발생 3년 피해조사 및 대책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수형 기자

6일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라돈침대 피해자모임이 '라돈침대 환경보건 사건 발생 3년 피해조사 및 대책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성진 환경보건시민센터 정책실장은 "대진침대 측과 정부는 겨우 침대 매트리스만 수거했다"며 "정작 라돈침대 사용자들의 건강피해조사도 피해 보상도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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