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전통문화산업 이끌 청년 초기창업기업 모집
문체부, 전통문화산업 이끌 청년 초기창업기업 모집
  • 김규희 기자
  • 승인 2021.05.03 18:38
  • 수정 2021-05-03 1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체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6월4일까지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신청 접수
전통 소재·기법 활용 상품 생산·유통 기업
만 39세 이하 청년에 3년간 총 1억원 지급
정부가 3일부터 전통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정부가 3일부터 전통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6월4일까지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통적인 소재와 기법을 활용해 상품의 생산과 유통을 담당하는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창업한 지 3년이 넘지 않은 초기창업기업만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초기창업기업은 전담 창업기획자, 사업화 자금, 창업교육,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초기창업기업으로 선정될 시 최대 3년간 총 1억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사업공모 누리집(www.kcdf.kr/businessapplication)에서 할 수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